
"새로운 형태의 판매, 비판매 세일즈의 증가" - [책 : 파는 것이 인간이다]
회사 실무는 사람을 움직이는 비즈니스이다. 나의 예로, 나는 기계 공학 출신에 제조업 엔지니어이다. 엔지니어로서 제품과 제조 공정만 잘 알면 업무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타인을 설득하고, 납득시키고, 영향을 미치는 활동에 쓰고 있다. 전통적인 형태의 세일즈는 아니지만, 궁극적으로 판매(거래)를 일으키는 활동이다. 우리는 누구나 무엇인가를 팔고 있기 때문에, 고유의 경계를 뛰어넘어야 한다. 엔지니어는 고객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하고 독특하고 고유한 특징으로 고객을 움직이는 것에 흥미를 가져야 한다.
+나의 열정과 기술을 발휘해서 스스로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나만의 기업을 운영하고 싶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내가 제공할 수 있는 것 사이에 조화를 이루면서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설득하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발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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