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기간 : 2016년 05월
감상평 :
일상생활에서 상대방에게 나의 목적을 전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진 회사생활에서도 일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으니 나의 목적을 상대방에서 확실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필수로 갈고 닦아야한다. 이를 전달력이라고 정의하며, 전달력을 의식적으로 노력하여 갈고 닦아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몇몇 있다. ‘소리내어 글의 리듬감을 생각하며 읽기’, ‘또 다른 나를 인식하기’,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기’, ‘신문칼럼 요약하기, 늘리기’ 등을 하나씩 꾸준히 실천해나간다면 상대방을 휘어잡을 수 있는 전달력 기술을 지식이 아닌 습관으로 자리 잡게 만들어줄 것같다.
인상 깊은 구절 :
p.19 뭔가를 조사할 때는 ‘배우자’, ‘알자’라는 자세에 그치지 말고,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할지까지 염두에 두고 하다보면 이해는 확실히 깊어진다. 이해가 깊어지면 다른 사람에게 알기 쉽고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
p.163 하고 싶은 말은 군더더기를 붙이지 말고 명확하고 강렬하게, 그리고 딱 한 번만 쓴다. -로버트 호치하이저
p.150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거나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물론 뉴스를 전할 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비즈니스맨이 거래처 사람에게 뭔가를 전달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예를 들어 “저희 회사가 새로 개발한 상품을 사용하시게 되면 귀사에는 이런 점이 좋으실 겁니다.” 또는 “귀사에 이런이런 점에서 도움이 될 만한 상품을 저희 회사가 새로 개발했습니다.”라고 말해야 비로소 상대방은 그 상품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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